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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08.01.01 18:01


결혼, 회사 프로젝트 성공, 카메라, 운동, 3D 그래픽, 애프터이펙트 스터디, FLASH-FLEX-AIR 스터디, 책 30권 읽기, 펀드 및 주식 통합 30% 이상 수익, 부산 집에 세번 이상 내려가기, 나름 규모있는 개인 프로젝트, 피아노 반주, 간단한 작곡, 그림 그리기..약간의 부업..

욕심은 끝이 없지만 더 많아지면 힘들거 같아서 이만큼만..

하나씩 점검하면서 2008년을 알차게 보내보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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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2.31 09:48


서른의 뉴 스타트를 끊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베스킨 라빈스로 달려가고 있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고 왜 사는지에 대한 물음은 아직도 제대로 된 답을 얻지 못한채..2007년이 지나간다..2008년이 되면 좀 더 어른스러운 모습으로..좀 더 부자로..좀 더 고수로..좀 더 멋진 남자로 거듭나길 바란다..(이게 내가 사는 이유? 휴..아니..)

아듀 2007 ㅠ_ㅠ)//  봉쥬르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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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2.27 10:07


2007년 1월부터 5월까지는 플래시 개발자 인생에서 가장 바빴던 시간이 아닐까 생각한다..회사일과 함께 많은 알바가 있었기 때문인데, 다행히도 양쪽 일에 서로 지장을 주지 않고 무사히 끝냈다..

6월부터 9월까지는 회사일에만 전념했다..이 때 만들었던 것이 DFR이라는 동영상 편집기였는데 난 이때 버튼, 캔버스, 스크롤바, 패널, 페이징툴 등의 다양한 컨트롤들을 개발했다..

10월 1일부터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돌이켜보니 2007년은 일만 했던 것 같다..사실 난 일하는게 좋다..남들이 뭐라하든..

또한 한해동안 함께 했던 많은 분들께 감사한다..부모님, 같이 사는 동생들 영헌이와, 세훈이 그리고 딴동네 짱아형, 잭형, 대찬이형, 후안, 네페, 웅선, 이민수 팀장님, 동근이, DFR을 함께 만들었던 병철이 형, 선준이, 지원이누나, 철민씨, 지연씨, 이연선 과장님, 윤진상 과장님 등등..내가 올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2007년 끝자락에 만나 2008년을 함께 시작하는 여자친구(희라)와 늘 따뜻하게 대해주는 홍구, 미주씨께 감사한다..

모두들 2007년 수고 많으셨고 2008년엔 더 행복하세요~

Happy New Year~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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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