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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12.08.28 22:53

아흐..요즘 희안한 경험들 많이 한다.

국내 호스팅 업체 찾다 찾다 맘에 드는게 없길래 해외 업체의 호스팅을 신청했다.
근데 처음부터 최소 1년치를 가입해야 하길래 좀 맘에 걸렸지만 오래쓸거라 생각하고 가입을 했다. 이것 저것 설정을 하고 파일 업/다운 테스트를 하니 좀 느리긴 해도 쓸만했다. 미국에 있는 서버이니 한국에선 좀 느려도 이해했다.

근데 문제가 발생했다. 저녁에 접속했더니 너무 느리다. 미국 사람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시간이라 그런지 느려도 너~~무 느리다. 어쩌나. 환불해야지. 근데 사이트가 온통 영어인데 어디서 어떻게 환불을 받는지 알 수가 있나. 영어 못하는 한국인을 뉴욕 중심가에 떨어뜨려 놓으면 이런 느낌일지도. ㅎㅎ 암튼 일단 고객센터에 글을 하나 남겼다. 너무 느리니 환불해달라.

그런 다음 무작정 사이트의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다. (용감해~)
한국처럼 기계가 번호를 누르라고 설명을 하고 안내원에게 연결했다. 짧은 영어지만 어찌어찌 결국 해결됐다. 음냠..이제 해외 호스팅은 내 인생에서 없을 듯..ㅎㅎ 영어 공부 해둘만 하다는걸 느낀 저녁.. :-)


bluehost.com 호스팅 취소는 아래 경로에서.. :-)

https://my.bluehost.com/cgi/can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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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