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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12.10.05 18:39
오래전에 헤드헌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어요. 기업과 취업자를 연결시켜주고 기업에게서 수수료를 받고 취업자에게는 수수료도 안받고 좀 더 나은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게 도와주는 헤드헌터요. 취업후엔 헤드헌터와 어떠한 계약도 없는 깨끗한 헤드헌터 말이죠.

들려오는 소문의 헤드헌터들은 다 속이는 사람이었으니까요. 그런게 싫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막연한 두려움을 깨주는 그런 헤드헌팅 업체를 만났습니다. 뜻이 있으니 길도 있네요. :-)

8년간 일했으나 회사는 그리 크지 않았어요. 정직, 신용으로 일하다보니 그런거 같더군요.

저를 써달라고 했습니다. 전 이제 헤드헌터입니다.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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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