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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07.11.26 11:39


제대로 아는 것은 막강한 힘이 된다..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면, 어설프게 알면, 병이 난다..

그럴땐 그 일을 잊고 머리속을 백지로 만들면 그 병이 낫는다..

모르는게 약이다..

제대로 알 것인가..완전히 모를 것인가..

병 주고 약 주는 '앎'이라는 녀석이 오늘따라 밉다..

많이 많이..

p.s. 아프면서도 자꾸 알려고 하는거..이건 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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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1.19 18:41


http://board1.moneta.co.kr/cgi-bin/paxBulletin/bulView.cgi?mode=list&boardid=037020&code=037020&frame=analysis&page=1&billId=119540132595191

지난번 다녔던 회사가 유비다임(UBdigm)의 자회사인 유클립(UCLIP)이었기에 최근 뉴스와 관련해 몇가지 기사를 찾아보니 어떤 분이 저런 글을 남기셨네요..
저게 맞다면 참 안타깝습니다..높으신 분들이야 돈 많이 버셔서 좋지만 직원들과 개인 주주들은 어떻게 하나요..(사실 저도 조금 샀었는데 손해보고 팔았습니다..)

부디 좋은 방향으로 다시 흘러가길 바랍니다..최소한 개잡주, [ㄸㅗㅇ]주 소리는 듣지 말아야죠..제가 다녔던 회사인데..참..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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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1.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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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 - 피쉬[Fish]의 웹피쉬가 업데이트 되었다..

피쉬는 RSS 리더를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인데 웹에 자신의 RSS 피드 목록을 저장할 수 있고 웹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따라서 어디서든지 내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피쉬는 작년 말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집들이' 이벤트 중이다..

아래 주소로 가서 집들이에 참여하고 커피도 공짜로 받아보자..^^

http://www.3fishes.co.kr/blog/archives/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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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1.19 15:33




상금과 상품들..열심히 해서 꼭 1등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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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변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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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응원하는 우리 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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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단장님과 열정적인 치어리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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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엔 개그맨 김종석 아저씨..아주 노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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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연 우리나라 최고의 비보이 - T.I.P[Teamwork Is Perfect] 크루..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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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별로 없는게 아쉽다..그리고 우리의 성적은..

꼴찌다..고로 아무것도 못 받았다..

난 계주에 두번 참가했는데 모두 우리팀이 꼴찌를 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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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1.1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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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롯데시네마에서 두번째 만남을 갖는 분과 '바르게 살자'를 보고 왔다..
'아는 여자'에서 이나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 정재영..그때부터 왠지 정재영이 나온 영화는 보고 싶어졌다..사실 그 전에 찍었던 영화들에서 좀 이미지가 안좋았다..뭐랄까..좀 독종같은 느낌..아는 여자의 정재영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였다..그만큼 연기를 잘 하는거겠지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 중 하나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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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살자..영화속 정재영은 하루에도 몇번씩 이 말을 되뇌이며 살았을 것이다..그 생각이 습관이 되고 성격이 되고 나중에는 그의 삶 자체가 되어버렸을 것이다..그야말로 '바른 생활 사나이' 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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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안정감 있는 속도로 진행된다..그러면서 곳곳에 숨겨진 정재영표 코믹연기때문에 계속 키득키득대면서 즐거운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

영화볼 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보는게 가장 재밌게 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나도 오늘 오랜만에 영화보면서 신나게 웃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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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1.18 17:24


'펜타브리드'라는 웹에이젼시의 '물들이다' 시리즈 같은 느낌으로 블로그를 광고로 물들여봤다..어떤가..

ㅎㅎ 다른 광고 또 없나..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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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1.18 03:45


자다 깨고나면 다시 잠을 청하기가 어렵다..자꾸만 생각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잠을 자려고 발버둥을 쳐보지만 잠이 오지 않자 공상에 빠져들었다..

뇌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얘들아..다들 움직이지 마..주인님 자야된단 말야..어이 거기 1024번 뉴런~스탑!! 스탑!!"

"니가 젤 시끄럽거든!!"

긴 빨대같은 것들이 이리저리 복잡하게 꼬인 뇌 속 도시에선 동글동글한 녀석들이 문서를 나르고 있다..그 녀석들은 메타시스의 자손이며 각자 고유번호를 가지고 있다..

뉴런들은 여기 저기서 가져온 사진들의 조각을 끼워맞추기도 하고, 동영상을 편집하는 녀석들도 보인다..어떤 장난기 많은 녀석들은 재미삼아 문서의 글자 몇개를 지우기도 하고 바꿔치기도 한다..

...

하루종일 일해도 지치지 않을 것 같은 이 녀석들도 어느 순간부터는 움직임이 둔해지고 무기력에 빠지며 우울증에 시달렸다가 새로운 희망에 다시금 일어선다..

그들에게 있어 가장 어렵고 힘든 미션은 문서 꾸러미를 메고 '해마산'을 오르는 것이다..해마산 정상에는 문서 보관소가 있는데 그 곳에 저장된 문서들은 거의 평생동안 보존된다..

"자..오늘은 이만하고 쉬자구~다들 수고했어~"
"참..잊을뻔 했네..아까 들어온 AIR관련 자료들은 조각모음 해야되니깐 1024번 뉴런부터 2048번 뉴런까지는 야근이다~"

"우쒸~또 야근이야? 버럭!!"
"진정해~하루 이틀이냥..피자나 시켜 먹을까?"
"피자? 좋지~우헤헤 이것이 야근의 맛이당..으흐"
"단순한 놈..ㅋㅋ"
"두거써~일루와~버러럭!!"

"ㅎㅎ 수고들 하라구~"

오늘도 뇌 속 도시에선 동글동글한 녀석들이 문서를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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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1.17 17:58


드디어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았다..
며칠전에 신청했을땐 컨텐츠 부족으로 거부당했었는데..ㅋㅋ

혹자에 의하면 애드센스 광고는 클릭할때마다 수익이 발생하는건 아니라 한다..
한달내도록 사람들이 방문해서 광고를 클릭해도 10원도 못 버는 경우가 있다는 말..
구글의 정책이 워낙 까다롭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도 왠지 애드센스를 달아두면 전문성을 가진 블로그 같다..(위에서 얘기한대로 독자적인 컨텐츠가 부족하면 신청해도 승인해주지 않는다..)

애드센스에 관심이 있다면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검색하면 무수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블로그가 있다면 밑져야 본전이니 그냥 함 달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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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1.16 17:07


그동안 사용해 왔던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하루 평균 방문자 수는 10명이었다..= _ =
내가 관리를 잘 안한 탓도 있었겠고 그다지 인기없는 블로거라는 이유도 한몫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게 뭔가..티스토리로 옮겨온 후 4일만에 하루 방문 'TODAY 377 HIT'를 찍었다..좀 전에..

네이버 vs 티스토리

10 vs 377

폐쇄 vs 개방

...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블로거들이여..네이버를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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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7.11.13 22:06

장기 기억을 담당하는 대뇌와 같이 매사에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싶습니다..
호흡을 길게 하며 천천히 살피며 가고 싶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공부를 하고, 새로운 일을 할 때도 멀리 내다 보는 지혜를 원합니다..

흡- 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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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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