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작업노트2012.06.04 20:36

[콘텐츠 오픈 마켓 아이디어]
작성자: 원강민 englekk@naver.com

A는 모바일 사이트 디자인이 필요하다. 오픈 마켓에 10만원에 해달라고 올린다.

B는 디자이너다. A가 올린 디자인을 해준다. A가 컨펌한다. B는 10만원을 받는다.

오픈 마켓에 A가 의뢰했던 디자인이 1만원에 팔린다. 디자인이 맘에 든 C, D, E가 구매한다. 판매액의 30%씩 A, B, 오픈 마켓이 갖고 10%는 기부한다.

대박이 나서 A는 외뢰비 10만원보다 많은 돈을 벌었고, B는 조금 싸게 일을 했지만 결국 적정가 이상을 벌었으며, 오픈 마켓은 사이트 관리만 하고서 돈을 벌었다. C, D, E는 싼 가격에 디자인을 구매했고, 내가 콘텐츠를 사는게 기부활동도 되므로 기분이 좋다.


신고
Posted by 원강민
개발자 인터뷰2012.05.31 10:21

 

개발자 걷기 대회(https://www.facebook.com/events/368276596552216/)에 참석하신 김택권님을 인터뷰한 영상입니다.

 

김택권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aekkwon.kim

 

제작: 개발자 영어/생활코딩/Adobe AIR로 앱 만들기 페이스북 그룹

촬영 및 편집: 아폴로케이션 :: Apollocation 원강민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원강민
Adobe AIR2012.05.30 07:33

Kevin Lee


개발하던 앱을 앱스토어, 안드로이드마켓에 각각 업로드했습니다. 최초의 앱개발을 일단락해서 뿌듯합니다. (고쳐야 될 게 산더미입니다만... -_-;;)


각 마켓 등록은 생각보다 까다롭지 않았습니다. 애플 쪽 인증 절차가 약간 더 복잡하긴 합니다만 어도비에서 잘 매뉴얼화 해두어서 (http://www.adobe.com/devnet/flash/articles/app_store_guide.html) 걱정했던 것만큼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내용만 잘 준비되어있으면 절차는 쭉 따라가면 되더군요. http://writerkim.pe.kr/1132 를 참고했습니다. 등록 완료까지 5 영업일 이내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네요. ㅎㅎ


안드로이드는 간단합니다. 개발자인증서 파일(*.p12) 을 애플쪽에서 쓰던 걸 쓰려고 하다가 APK 업로드 한 번 실패했습니다. 이건 빌더에서 Export 할 때 create 해서 쓰면 됩니다. 그리고 마켓 서버 불안으로 APK 업로드 한 번 더 실패했습니다. 이건 그냥 계속 시도하면 되네요. APK 업로드 후에는 애플 쪽과 비슷하게 내용 입력합니다. 내용을 다 작성하고 나면 "...0 개의 기기에서 동작합니다..." 와 비슷한 메시지가 나와서 시껍하게 만드는데, 해당 페이지에 보이는 APK 탭을 눌러서 APK 를 활성화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게시하면 완료. 마켓에 올라오는데 몇 시간 걸린다고 합니다.


마켓에 앱을 올리면서 (나이에 안어울리게) 노심초사 했습니다만, 막상 해보고 나니 별 거 없네요. 절차를 알아보다가 어이 없는 꼴도 봤습니다. 저와 같이 노심초사하는 개발자들의 마음에 빌붙어 '안드로이드 등록 방법 5000원에 알려드립니다' 라고 글 올려 놓은 사람도 있더군요. 개발 과정 전체 가이드에는 3만원이래나 뭐래나.. -_-;


원문: https://www.facebook.com/groups/315551565170142/permalink/377790115612953/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12.05.30 07:22

상당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프로그래머들이 자신들을 '노예'로 생각하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 많이 안타깝다. 굳이 노예라는 단어를 말하지 않아도 상대적 자존감이 낮다는건 사실이다.


'실력 차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무리한 일정을 이유로 회사에서 야근, 주말 근무와 같은 힘든 노동을 강요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근본의 이유는 우리들의 어린 시절이 그리 사교적이지 않았다는데 있다. 공부를 잘 해서 친구들의 코를 납작하게 하려는 사람들과 유사한 행동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어찌보면 상처인 것이다.


그런데 그저 컴퓨터가 좋아서 프로그래머가 된 사람들에게서는 그러한 낮은 자존감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들에게 프로그래밍은 장난감이며 놀이다. 그들은 자신을 힘들게 하지 않는다. 그들에겐 그러한 상처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어쩌면 빨리 치유되는 것일 수도 있다. 왜냐면 그들은 잘못된 환경에 대해 '아니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들도 먹고 살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한다. 하지만 그것은 고귀한 노동이다.


생각이 결국은 나를 만든다. 어느 정도 프로그래밍 실력을 갖췄다면 자존감을 높이자. 그리고 당당한 나를 만들자. 우리는 세상을 변화 시킬 수도 있는 창의적인 능력을 소유한 듣기에도 놀라운 '프로그래머'니까..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원강민
내가 만든 어플2012.05.25 11:54

 

플래시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모바일 폰에서 사용하려고 만들었습니다.
플래시로 하나를 만들면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동일하게 쓸 수 있습니다.

 

모바일 폰의 사진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블 클릭을 하면 크기가 두배로 커집니다.

이제 막 시작된 프로젝트라서 기능이 많지는 않습니다^^

 

개발자분들은 한번 도전해 보세요. 슬라이더 내의 스크롤 구현..저는 쉽지 않더라구요..ㅎㅎ

 

사진은 저희 가족들입니다^^

 

** 버그 발견 시 댓글 남겨주심 감솨~

 

Adobe AIR로 앱 만들기 그룹 : https://www.facebook.com/groups/315551565170142/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원강민
Adobe AIR2012.05.25 10:43

Kevin Lee


금번 프로젝트에서 느낀 것들


1. AIR Mobile 아직 멀었다. 모바일 플랫폼을 쫓아가고는 있지만 기능적으로도 미흡한 점들이 많다. ANE 로 극복하려고 하지만, 키보드 제어처럼 기능이 UI 컴포넌트와 묶여있는 경우에는 잼병이다. 키보드 제어하려고 네이티브 컴포넌트를 쓸 수는 없으니 말이다.


2. 성능, 문제 있다. 특히 그래픽스 관련 부분은 플랫폼과 개발자 개인 경험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개발자가 용 써봐야 플랫폼이 받쳐주지 않으면 성능에 문제가 생긴다. filter 적용이나 transformation 모두 일정 이상 이미지가 커지면 iPad2 건 뉴패드건 버벅댄다. 픽셀벤더 등으로 우회하는 것도 무의미하다.


3. 컴포넌트가 부족하다. 모바일 스킨이 적용되지 않은 컴포넌트들은 믿고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일이 모바일 스킨을 개발하는 것도 일이다. 기능만 구현하는 데도 힘들다.


4.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Flex 에서는 그냥 기본 테마만 써도 내부용 프로젝트는 그냥 먹힐 수 있었다. 모바일은 어림도 없다. 세상에 나와 있는 앱들의 디자인은 훌륭하다 못해 경악할만 하다. iOS 기본 테마만 봐도 그렇다. 고객의 눈은 이미 높아져 있고, 개인 개발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 공개 테마나 주어온 아이콘으로 구색 맞추는 수준. 거기에다.. 업무용 앱 디자인에 능한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과연 있기나 할까?


5. 레퍼런스가 너무 없다. 오죽하면 매닝에서 나오는 책을 나온 날 바로 PDF 로 구매했지만, 볼 게 없었다. 어도비 개발자들의 블로그와 관련 QnA 들이 그나마 최신에 근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전부다. 오죽하면 영어 실력이 늘어나려고 할까...


6.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덤빌 수 있는 마지막 시장일지도 모른다. Flash 저작툴은 여전히 인터럭티브 애니메이션 제작에서는 최고이고, Flex 는 수많은 액션스크립트 개발자들이 본격 프로그래밍에 접할 수 있는 관문이다. 또 개발용 맥을 사지 않아도 되고, 오브젝티브C 와 자바와 더불어 플랫폼 API 를 공부하지 않아도 되게 해준다. 이건 가히 천국이다.


7. AIR Mobile 많이 나아진 거다. 뭐지? 로 시작해서 어, 어, 어... 하는 사이에, 이런 게 있나 하는 수준에서 쓸만한 수준으로 올라왔다. 빌더 4.6 에 SDK 3.2 로 개발하는 지금, 최고는 아니지만 괜찮네 하는 수준의 앱 개발이 가능하다. 것도 한 소스에 멀티 플랫폼으로. 개인적으로도 처음 하는 앱 개발인 주제에 여기까지 왔으면 괜찮지 않나 싶다. 액션스크립트 개발자들은 후딱 앱 시장에 진출하는 게 신상에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상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작성의 편의상 경어는 쓰지 않았습니다. 봐주세요;
프로젝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1, 2차 로 진행 중인데 이제 1차 마치고 앱스토어와 플레이에 올라갑니다.


그동안 어거지로 머리 속에 쑤셔넣었던 것들이 이제야 조금씩 정리되가는 기분입니다만 아직 배울 게 많습니다. 한글로 된 레퍼런스들을 생산해주실 개발자 분들이 하루빨리, 왕창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Thread =


원강민 먼저 하시는 분들이 하나 둘씩 레퍼런스를 쌓아주실거에요. 물론 외국 개발자들이.. :-)


백광현 처음 부분 글을 읽었을때는..정말 못쓸정도겠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쓸만하다는것 같으시네요


백광현 ‎^^; 퍼포먼스가 안나오면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ios app을 air로 가는게 맞나..고민스럽네요~ 좋은 글 엄청 감사합니다.


Kevin Lee 백광현// 단기적으로는 퍼포먼스 중심의 앱은 개발이 어려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1. 어도비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개선할 것이고, 2. 하드웨어의 성능 향상으로 게임을 제외한 앱은 무리 없이 돌아가게 될겁니다. 장기적이라고 해봐야 1년도 안걸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문: https://www.facebook.com/groups/315551565170142/permalink/373173312741300/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원강민
Adobe AIR2012.05.25 10:41

이소중


안녕하세요,
저 궁금한게있는데요
마켓에 올릴 앱들은 특정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야만 올라가나요?
예를들어 MIT에서 개발한 사이트에서 앱을만들수있는데, 그런 앱들은 올릴수없나요?


= Thread =


원강민 저작도구에 스토어에 올리는 설명이 없나요? 거기서 된다고 하면 되는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나저나 MIT의 저작도구는 뭔가요? :-)


이소중 http://beta.appinventor.mit.edu/


이소중 이사이트~ 구글아이디있어야될꺼에요. 정말 쓸모있더라고요. 이걸로 간단한건 쉽게가능. (코딩, 언어 배울필요없어서 좋아요)


김택권 아.. 앱인벤터는 교육용으로 만들어진거라 바로 기기에는 다운로드는 가능해도 마켓 배포는 안됩니다.MIT 라고 붙은건 아마도 블록방식 코딩을MIT에서 만든거라 붙은거로 알고있습니다. 레고마인드스톰도 이런방식이규요. 메인은 구글에서 만든 교육플랫폼입니다


원강민 ‎김택권 아..교육을 위해 만든거군요. 어도비도 많은 컨트롤들을 지원해줬음 하는데 그리 빠르진 않을거 같네요^^


원문: https://www.facebook.com/groups/315551565170142/permalink/373800912678540/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원강민
Adobe AIR2012.05.25 10:29

김나람

 

AIR로 만든 앱에는 보통 어떤 광고를 많이 다시나요?
데스크탑용 앱에도 좀 달고
모바일에도 좀 달고 하려는데...

 

= Thread =


원강민 Admob이랑 iAd일거 같은데요. ANE들도 공개되어 있으니 어렵진 않을거 같네요. :-)


안석환 전 다 복잡해서.. 그냥 AD@M 쓰고있어요..


Park Cheolwan 전 admod 이요.


김택권 AD@M도 ane 있나요?


안석환 네. 어떤 분이 친절하게 만들어놓으셨어요.. http://rduk.tistory.com/114

 

원문: https://www.facebook.com/groups/315551565170142/permalink/374434992615132/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원강민
Adobe AIR2012.05.25 10:27

Kevin Lee님의 글

 

iOS 디자인 적용을 위한 참고 자료

* http://blogs.adobe.com/jasonsj/2011/06/ios-theme-for-flex-mobile-projects-proof-of-concept.html

- iOS 스타일의 테마를 구성한 스타일 라이브러리입니다. 좋긴한데... 그냥 쓰면 세련됨이 좀 떨어집니다. 역시 디자이너의 손길이 필요해요.
- 글 하단에 glyphish 라는 아이콘 배포 사이트가 있습니다. 쓸만하지만 레티나용 아이콘은 유료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http://blog.twg.ca/2010/11/retina-display-icon-set/

- 여기는 144 개의 아이콘을 24, 48, 64 세가지 크기로 무료 배포합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사용하였습니다.

* http://www.teehanlax.com/downloads/

- iOS 기기별, 그리고 Android 용까지 GUI 요소들을 PSD 로 구성하여 제공합니다. 훌륭한 분입니다.

@ 개발 중에 여기 저기 많이 뒤지기는 했는데, 결국은 기본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style 과 skin 을 쓰는 것이 기본이자 완성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런 저런 꼼수 찾느라 노력했으나, 실패!

@@ 오늘은 앱 올리기 전에 아이콘 제작하느라 하루 종일 포토샵을 뚱땅거리고 있습니다. 아이콘 만드는 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 Thread =

 

원강민> 좋은 자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영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원문: https://www.facebook.com/groups/315551565170142/permalink/374662395925725/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원강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