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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10.05.26 18:25


저희 회사 모집 공고입니다^^
많이 지원해 주세요~
===========================================================================

*** iPhone/iPad 개발자 모집 공고 ****

◆ 회사명 : (주)비즈키즈
◆ 회사소개 : 교육용 영어/비즈니스 컨텐츠 개발
◆ 홈페이지 : www.bizkiz.com
◆ 연락처 : leemake@bizkiz.com
◆ 담당자 : 이기봉 이사
◆ 회사위치 및 근무지 : 서울 강서구 염창동 240-21 우림블루나인 A동 1402호
9호선 증미역에서 1분거리입니다.

◆ 모집분야 : iPhone/iPad 개발자
◆ 담당업무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 모집인원 : 2명
◆ 자격여건 : 타 프로그래밍 경력 3년 이상 + iPhone 어플 개발 경험자
◆ 급여수준 : 협의
◆ 제출서류 :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 접수방법 : 이메일(leemake@bizkiz.com)
◆ 모집기간 : 충원시까지 (충원 완료시 이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 하고싶은말 :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러닝 컨텐츠 제작업체 (주)비즈키즈입니다.
지난 10년간 플래시 컨텐츠를 주로 개발했으며, CMS/템플릿 기반의 컨텐츠 제작으로 고효율의 수준높은 개발 방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스마트폰 개발 부서를 신설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으며,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늘 새로운 것을 공부하고, 진정으로 개발을 즐길줄 아는 분들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건강하시고, 승리하는 삶 사십시오 :)

** Cocos2D/Unity3D 개발 가능자 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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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10.05.26 10:25


신제품 발표회 다녀왔습니다..

포토샵 베리 굿!!
플래시* 굿!!
일러스트레이터 굿!!

전반적으로 모든 툴들이 굿굿이네요..CS5 언능 사야겠습니다..ㅎㅎ

** 여담인데..구글 크롬은 왜케 빠른가요..서핑뿐만 아니라 글 쓰는데도 느낌 너무 좋네요..^^
IE에서도 크롬 프레임 써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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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10.05.12 13:51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5.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

(본명-박정훈)


6.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7.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접니다"

 

8.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9.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10.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이 병진아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11.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2.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13.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14. 내가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한 참 피구를 하는 중...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ㅎ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긔.....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5. 내친구..ㅋㅋㅋ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잇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고등학교 매점에
300원짜리 딸기맛 쭈쭈바 아이스크림 "아차차"라는게있어요
제 친구왈: 아줌마 으라차차 하나 주세요
...................................ㅋㅋ

또 그친구..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또..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미안하다 ㅋㅋㅋㅋ

 

17. 한참 테트리스에 미쳤을때
택시를 탔는데 마그넷(롯데마트 바뀌기전)을
"아저씨 넷마블이요~~~"

 

18.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찾고 있떤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좀 찾아봐"
"머??"
"그거~~ 인순이...오리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20. 군대간 친구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다..
"야 나 곧휴가 나가 ^^"
띄어쓰기좀해라..................ㄱ-

 

21. 나도 고등학교 야자시간때 남자친구한데 문자로
``야자x겨워`` 이거케보냇는데
내남친 야 자x 겨워 ............................................이러케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X새퀴....

 

22.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친구 : 우리 패러글라이딩하러가자
나 : 그게 모야?
친구 : 그거 있자나 하늘에서 풍선타고 내려오는거 그거 몰라??
나 : 낙하산이겠지

 

23. 어떤여자가 혼자 걸어가는데 불량소년들이 저쪽에서 " 야 너이리와 "
이소리를 " 야 날라와 " 이렇게 알아듣고
어떻게 날라갈 방법이 없으니까 손으로 날개짓하면서 훨~훨~하며 갔더니
불량소년들이 미친x인줄 알고 다 도망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24.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

 

25. 상담원 누구누구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해야되는데...
저녁에 통닭먹는 메신져이야기 하다가
상담원 통닭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

 

26.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 보고 싶다~ 명탐정 코난~ㅋㅋ

 

27.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28.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종이냐? 그러더만.
요~ 밑에 망설임 대박 인정 ㅋㅋ


29. 괜찮아요 ^ㅇ^ 저도 그런적있어요..

친구가피자먹자해서 피자시키는데 피자집아줌마가 전화받은 그순간 친구가 야야 콜라도 시켜~ 큰걸로 라고 말해서
전 당당하게 아 예 여기 몇동 몇혼데요 콜라라지하나랑요 라고 말했던 적있어요-ㅇ-
그걸로 얼마나 그 친구한테 당했던지=ㅇ=ㅋㅋ 아줌마도 웃기셨던지 우리집엔 콜라라지말고 콜라1.5리터짜리는 있다고 하시면서 웃으셨는데요 뭐-ㅇ-....


30.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31.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32.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33.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요랬는데 ㅋㅋㅋㅋ


40.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출처 : http://cafe.naver.com/mcbugi/5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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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9.12.18 13:00



가끔씩 떠오르는 문장들이 있다.
조용히 혼자 길을 걸을 때..아련한 추억 속에 잠길 때..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꿈을 꿨을 때..
누군가 들려줬을, 혹은 어디선가 읽었을 법한 문장들이 새롭게 해석이 되고 정리된다.
묵상은 그렇게 나를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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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9.02.27 17:37


http://www.mesh.com

드랍박스 같은건데 5기가를 준다 하여 설치를 했다..
결론은 '기대에 못 미침'

속도는 드랍박스만큼 느리지만 디렉토리 만들고 파일을 넣으면 드랍박스처럼 자동 동기화가 된다..별 무리가 없어 보인다..
오해 마시길..이건 어디까지나 혼자 한 컴퓨터에서 쓸때 뿐이다..= _ =

문제는 디바이스 공유 기능을 사용할 때부터 발생한다..

1. 파일을 폴더에 넣는다..(음..동기화가 잘 되나 볼까..)
2. 갑자기 CPU가 미친듯이 올라간다..(싱글 코어는 더 이상 다른 작업 불가능)
3. 다른 디바이스('B 디바이스'라 지칭..)에서 파일이 생성된다..(CPU 부하는 많지만 나름 동기화가 잘 되는군..)
4. 안심하는 순간 메시는 또 다시 업로드를 시작한다..(이건 뭐야~분명 'B 디바이스'에서 파일이 생성됐는데 왜 또 올려?)
5. 끝이 아니다..이번엔 'B 디바이스'가 방금 받은 파일을 다시 업로드 한다..(이런!!)
6. 모든 디바이스가 업로드 완료될 때까지 업로드 작업은 계속된다..컴터 껐다 켜면 다시 업로드 한다.. = _ =

아무래도 전송을 빠르게 하기 위해 먼저 디바이스에 보내고 나서 웹 서버에 업로드를 하는 것 같다..그래도 그렇지 이 무슨 아마츄어 같은 시츄에이션인가..흠..

드랍박스에게 한 수 배워야 할 듯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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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9.02.19 10:09


<삶은 항상 새로운 꿈을 꾸게 한다>
http://air.isbnshop.com/udm/chance.php?widget_freebook_id=218&isbn=9788962600711&key=a251979788

<영국왕을 모셨지>
http://air.isbnshop.com/udm/chance.php?widget_freebook_id=219&isbn=9788954607582&key=45dad757c6

오른쪽 위젯을 통해 당첨됐습니다..위 주소로 빨리 가보세요~1시간이 지나면 당첨 기회를 놓친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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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9.02.17 23:19


 ManyCam
ManyCam

http://www.manycam.com/

화상채팅이 아니더라도 PC 카메라(캠, CAM)가 필요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그럴 때 캠이 없다면?

가상 캠, ManyCam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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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9.02.12 12:26




TTS로 듣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스토어를 내놓을 전망이다.

해외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로 구동되는 휴대폰용 소프트웨어를 배포할 수 있는 온라인스토어를 곧 론칭한다는 소식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서비스인 '온라인 바자(bazaar)'를 준비 중이라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이러한 행보를 짐작케 하는 또 다른 사건으로는, 얼마 전에 선보인 마이폰 베타버전의 프리뷰가 있다. 마이폰 애플리케이션은 '휴대폰과 웹 사이의 동기화'를 돕는 것으로 윈도우 모바일 6.0 또는 그 이상 버전의 대부분 휴대폰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향후 온라인 스토어와의 연동을 예상케 하는 대목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애플리케이션 온라인스토어 시장 진출은 이미 예상됐었으며 여러 해외매체에서 보도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애플리케이션 온라인스토어 시장 진출의지에 대해 너무 늦은 것은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세인트 조셉 대학의 마케팅 교수인 스콧 데스타는 테크뉴스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시장에 진출하는데 너무 오래 걸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온라인 소프트웨어 시장에는 이미 애플이 탄탄한 아성을 굳히고 있으며 세계 최대 모바일 회사인 노키아와 스마트폰 전문회사인 리서치인모션(RIM)사, 팜사 등이 진출해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모바일 시장에서 성공 보증수표로 통할만큼 중요한 요소로 부상했다. 수많은 개발자와 전세계 개발업체를 끌어들일 수 있고, 전세계 모바일 소비자들을 한 곳으로 모아 유통의 노루목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애플은 앱스토어를 오픈 한 후 아이폰의 급격한 매출신장을 경험했고 애플의 성공에 자극 받은 모바일 유관회사들이 이 분야에 뛰어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렇다고 후발주자로 나선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위기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기회도 상존하고 있는 것.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강점은 다수의 기업고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시장조사기관인 에반스 데이터의 1월 자료에 따르면, 수많은 개발자들이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에반스 데이터는 전세계 400여 무선 개발자들에게 질문한 결과, 올해 중 무선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약 47.6% 증가한다고 결론지었으며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높은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응답자의 2/3 이상이 고객 당 평균 매출이 올해 안에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테크뉴스월드는 에반스 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40% 이상의 개발자들이 애플 아이폰 보다 윈도우 모바일 기반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46% 이상의 개발자들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 보다 닷넷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앱스토어라는 마켓플레이스를 성공시키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했다. 과연 후발주자로 나선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어떤 전략과 실행으로 대응할까.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곳에 답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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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9.02.06 13:55


Digital Editions

예전에 한번 Digital Editions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그 때의 느낌은..이게 왜 필요한거지? 였다..

이번에 v1.7로 업데이트 됐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설치를 해봤다..아래 주소에 AIR 배지(Badge)와 비슷한게 있는데 클릭하면 설치된다..AIR Badge의 아버지라 봐도 될 듯^^

http://www.adobe.com/products/digitaleditions/index.html

느낌은 예전 그대로다..

사실 Digital Editions를 아는 사람도 드물다..Digital Editions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Adobe Content Server라는걸 아는 사람은 더 적다..하지만 벌써 버젼이 4.0이다..= _ =

PDF와 EPUB를 지원하는데 그냥 Adobe Reader(PDF 뷰어 이름이다..참고로 제작툴은 Adobe Acrobat)를 이용하는게 더 낫다..클릭 몇번 더 하는것 밖에는 차이가 없으니까..

하지만 분명 따로 프로그램을 만든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도움말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지 않을까..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주소로..

http://www.adobe.com/kr/products/digitaleditions/help/#getting_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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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낙서장2009.02.05 11:59


TTS로 듣기


구글은 4일, 자신의 위치를 친구나 가족에게 선택적으로 알려주는 새로운 실시간 위치정보서비스인 '구글래티튜드(Google Latitude)'를 발표했다.

구글래티튜드는 심비안과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 등의 모바일폰에서 사용될 수 있는 구글맵 애플리케이션이며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위한 버전은 곧 출시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구글이 2007년에 내놓았던 지역정보검색서비스인 마이로케이션의 확장판으로 친구의 위치정보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구글래티튜드는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친구와 공유할 수 있고, 위치정보는 구글맵스 상에 나타나게 된다. 이는 자동으로 모든 친구에게 보여지는 것은 아니며, 사전에 선택된 지인에게만 보여진다. 이 기능은 지메일과 지토크에 등록되어 있는 친구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며, 래티튜드에서 직접 전화를 걸고 문자서비스와 메신저 메일서비스 등이 가능하다.

또한 자신의 위치를 숨길 수도 있으며, 특정 사람에게만 보여줄 수도 있다. 구글측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개인이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글은 현재 27개국 42개 언어로 '래티튜드'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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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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